10년 전에는 보드 자주 타러 다녔는데, 스키나 보드 안탄지 5년이 넘어가네요..
산이 없는 저희 동네에서 유일한 스키는 컨트리 스키/스케이트 스키 뿐인데, 어제 처음 스케이트 스키를 타고 왔습니다.
3시간 정도 타고 후덜덜.. 체력(힘)은 별로 소모되지는 않는데 에너지가 소모되는 느낌이라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역시 쇠질이 좋습니다..
점심 먹고 볼더링 2시간 더 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하니 V4 난이도는 딱 두개 클리어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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