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동명대 교수(상담·임상심리학과)는 최근 한국상담학회 대학상담학회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김정남 차기 회장은 부산·울산·경남 상담학회 회장과 한국상담학회 연차학술대회 준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명심리건강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한국상담학회 대학상담학회는 지난 1976년에 설립돼 48년 역사를 지닌 학회로, 대학상담의 활성화와 공개사례발표·학술대회 등 상담자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