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의 일환으로 상생을 도모하고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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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인천대가 보유하고 있는 '김 종자 생산 및 연구' 노하우와 CJ제일제당의 '김 육상양식 기술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CJ제일제당과 인천시·인천대학교는 인천지역 해양수산 발전과 교육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김 육상양식 산업화에 관한 공동 연구 △김 종자 개발 및 양식 실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수산부의 김 육상양식 공모과제를 위한 컨소시엄도 참여하는 등 성공적인 과제 추진을 위해 힘을 모을 방침이다.
해당 컨소시엄에는 현재 전라남도, 해남군 등이 참여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 학계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달 전라남도·해남군과 김 육상양식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향후 제주도와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제주대·제주어류양식수협 등과 협력하는 등 실증 연구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현재 CJ제일제당은 제주도 내 양식을 중단한 육상 양식장들을 개조해 김 육상양식 시설로 새롭게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CJ푸드빌이 '2025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CJ푸드빌 충북 음성공장에서 진행한 이번 세미나는 △식품안전진단 동향과 주요 사례 공유 △우수 사례 소개 및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식품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베이커리 부문의 8개사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CJ푸드빌의 식품안전 세미나는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이해관계자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ESG 경영활동의 일환인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와의 소통을 늘리고 업(業)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및 시스템 운영을 고도화하는 등 동반성장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드람양돈 농협은 SSG랜더스와 2025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5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간다.
도드람은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십에 이어 프로야구 스폰서십까지 마케팅 활동을 확장하며, 2021년부터 SSG랜더스와 협업을 지속해왔다.
이번 시즌에도 경기장 광고, 팬 대상 온·오프라인 이벤트,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한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드람은 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SSG랜더스의 홈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본부석 붙박이 △LED △불펜 덮개 총 3가지 경기장 광고를 한 시즌동안 운영하며, 스카이박스 브랜딩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SSG랜더스가 2024시즌 연간 TV 중계 시청자 수 2840만여명을 기록하고 2년 연속 1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강력한 홍보 효과를 보이는 만큼, 도드람은 경기장 광고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 노출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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