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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 진행

전북 부안군이 지난 21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를 진행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는 위원장인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군, 경, 소방, 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8개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총 11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2025년 안전관리계획(안), 제7회 개암동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안, 2025년 부안군 집중안전점검 점검대상 선정(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2025년 안전관리계획은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정 의무계획으로 군 안전관리 체계, 재난관리역량 강화 방안, 자연재난·사회재난을 포함한 총 3개 분야 41개 유형의 세부 대책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안전사고 관리대책을 담고 있다.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부안군 상서면 개암동벚꽃길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7회 개암동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안과 내달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점검대상(9개 시설분야 107개소)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권익현 군수는 “봄철은 지역축제가 본격화되는 시기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다양한 사고위험으로부터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위원들의 협조와 관심 속에 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365일 모두가 안전한 부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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