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협은 이날 김현철 강원일보 이사·디지털미디어본부장 등 부회장 4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에는 이형재 내일신문 마케팅실 팀장·내일이비즈 대표이사 등 9명을, 감사에는 이승철 경인일보 디지털콘텐츠센터 총괄부장을 각각 선출했다.
임기는 2026년 정기총회까지다.
디지털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회원사 소속 디지털 담당 실(국)장들의 단체로, 회원사의 디지털 전략 모색 등을 위해 2023년 5월 24일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31개 주요 신문사와 뉴스통신사가 가입돼 있다.
엄형준 선임기자 t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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