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뉴스
지역 입니다.
  • 북마크 아이콘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화재 예방 차원 불법 소각 집중 관제

CCTV로 발견한 불법소각 현장 모습 사진김천시
CCTV로 발견한 불법 소각 현장 모습. [사진=김천시]
경북 김천시는 김천시 통합관제센터가 건조한 봄철 화재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작은 불씨도 예의 주시하며 소각 행위를 저지해 불씨가 화재로 확산하지 않도록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새벽 4시 30분경 김천시의 어느 지역을  CCTV 모니터링 중 밭에서 크게 소각하는 모습을 발견 후 소방서로 신속하게 신고해 현장 출동을 통해 소각을 중단 시켰다.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는 5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대상이며, 실수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관제센터는 생활 방범 및 재난, 재해 등 다양한 목적의 CCTV 2600여 대를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있으며 봄철 산불에 대비해 불법 소각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관제 할 예정이다.
 
전미경 김천시 정보기획과장은 “불법 소각이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관제해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김천=김규남 기자 kgn0104@ajunews.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0
추천하기 다른의견 0
|
공유버튼
첨부파일
  • newhub_20250327152924696060.jpg
  • 알림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