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의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 제2체험장이 4월 1일 개장한다.

시흥시 정왕동 2202-6의 오이도기념공원 앞에 마련된 이 시설은 오이도박물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등과 인접해 있어 갯벌 체험 외에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료는 대인 1만원, 소인 7000원이다.
체험료에는 장화, 호미, 바구니 대여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체험장에는 수도 및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휴장 없이 진행된다.
체험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최대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다만 물때에 맞춰 운용되기 때문에 체험 시간은 매일 달라진다.
자세한 내용은 어촌체험 휴양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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