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3월 31일 홍천군청에서 진행된 2025년 홍천군 1/4분기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며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전하고, 진압에 헌신한 소방대원과 군·경,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홍천군은 광대한 산림을 보유한 지역으로,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재난 대응체계 점검과 함께, 유관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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