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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2025년도 사업실명제 대상 26건의 사업을 선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은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이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BPA는 지난 27일 사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기준을 △재무적 영향이 큰 총사업비 300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 △국고보조금 사업 △주요 국정과제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부산항 북항 1단계 및 2단계 재개발사업 △진해신항 1-1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사업 △부산항 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등 총 26건을 대상사업으로 의결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중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BPA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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