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구소방]
대구 소방 당국은 앞산에 산불이 발생해 소방 인력 62명과 진화 헬기 6대, 소방차 21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3시 49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에서는 남구구조대가 선착으로 오후 3시 12분에 도착했으며, 이번 앞산 산불로 임야 50평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잔불 정리 완료 뒤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대구=이인수 기자 sinyong67@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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