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으로, 기업과 근로자가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장기 근속 시 성과 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다.
기업은 핵심 인력의 장기 근속을 통해 인력 유지 및 기술 축적이 가능하며, 근로자는 본인 납입금 대비 최대 3배 이상의 공제금을 수령할 수 있어 자산 형성과 안정된 경력 설계에 도움이 된다.
포항상공회의소는 위탁판매기관 선정으로 향후 △공제 제도 홍보 △신규 가입 상담 △청약 서류 접수 및 안내 △부금 변경 및 납부 지원 △공제 관련 문의 응대 등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포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내일채움공제는 기업의 경쟁력과 근로자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위탁판매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내일채움공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포항상공회의소 기업지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아주경제=포항=최주호 기자 cjh@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