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동원장보고관에서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문제 풀이 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5년 상반기 채용을 대비해 마련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3·4학년 학생 128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3일에 걸쳐 대기업 직무적성검사를 대비한 수리, 추리, 언어·공간지각 영역 특강을 이수했다.
국립부경대는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지원을 위해 학생성공지원과 주관 비교과 프로그램들과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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