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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에 1병'…27년째 '스테디셀러'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이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의 '윤조에센스'가 27년째 노화 예방 관련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왔다.


윤조에센스는 세안 후 가장 첫 단계에 바르는 에센스다.
메마른 피부의 근본을 활성화하고 정체된 피부 흐름을 되살려 ‘윤빛’ 도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5번의 리뉴얼을 거쳤다.
2004년 인삼 효능을 바탕으로 한 2세대 에센스를 시작으로 2009년 3세대 에센스, 2015년 4세대 에센스, 2020년 5세대를 지나 2023년 정체된 피부 능력을 빠르게 채우는 윤조에센스 6세대로 발전했다.


핵심 성분은 자음단이다.
자음단은 2015년 출시된 윤조에센스 4세대에 처음 적용됐다.
3000여종의 원료 중 안티에이징 효능과 원료 간 시너지 효과를 고려해 '옥죽', '작약', '백합', '지황' 등 5가지를 최적의 조건으로 추출했다.
자음단은 피부 본연의 건강한 힘을 활성화해 피부 장벽 강화 효능을 제공한다.


또 다른 중요 성분은 '림파낙스'다.
이 성분은 인삼을 500여 시간 자연적으로 숙성해 얻은 설화수의 독점 기술이다.
피부 수분 순환을 촉진해 피부 장벽을 재생하는데 큰 효과를 낸다.


제품의 효능은 실제 사용자들의 후기와 각종 판매 데이터로도 검증된다.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10병 이상 사용한 고객은 52만명에 달한다.
지금도 여전히 10초에 한 병씩 팔리고 있을 만큼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설화수는 최근 배우 임윤아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2년 만에 윤조에센스 글로벌 캠페인을 선보인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더욱 깊어지고 진화하는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홀리스틱 뷰티’의 가치를 내용에 담아 글로벌 럭서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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