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신제품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비타민B3)을 함유해 파워풀한 수분 보충은 물론, 보다 가볍고 산뜻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라임 특유의 상쾌한 향은 물론 형광 그린 색상으로 시각적인 활기와 산뜻함을 강조했다.
특히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은 상쾌한 라임향과 제로 칼로리 조합으로 운동 전후는 물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은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편의점과 대형마트,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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