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결혼을 앞둔 개그맨 심현섭이 역대급 결혼식을 예고했다.
11일 공개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은 턱시도를 입고 등장하는 심현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현섭의 달라진 비주얼에 김국진은 “얼굴이 남편 얼굴로 바뀌었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심현섭은 “역대급 사회자, 축가도 초호화”라며 세기의 결혼식을 예고했다.
한편,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으로 만나 연인이 된 정영림과 오는 4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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