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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시우가 새 드라마 '2반 이희수'에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앞두고 있다.
25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연시우가 OTT 플랫폼 헤븐리(Heavenly)의 새 드라마 '2반 이희수'에서 차소희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2반 이희수'는 겉보기에는 평범한 열여덟 소년이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간직한 '희수'의 첫사랑과 진정한 우정을 그린 청춘 성장 로맨스다.
연시우는 극 중 차소희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이미테이션'에서 아이돌 그룹 '애니' 멤버로 데뷔한 연시우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우리들의 블루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최근 종영한 '원경'에서는 후궁 '권선' 역을 맡아 궁중 권력 다툼의 중심에서 날카로운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버클리 음대에 재학 중인 연시우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연기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연시우는 작품마다 섬세한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받고 있다"며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연시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반 이희수'는 오는 3월 28일부터 OTT 플랫폼 해븐리 [Heavenly]를 통해 매주 금, 토요일 1화씩 공개될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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