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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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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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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
27일 유튜브 채널 ‘노주현’에는 ‘노주팔이라 불리운 사나이 그리고 사이코 팬에게 곤혹 치른 김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청은 “1980년도에 스토커한테 차에서 납치당해 진짜 죽을 뻔했다”고 털어놨다.
김청은 “도로에 차 세워져 있는 곳에서 납치를 당했다.
스토커가 차 옆에 타 가지고 날 끄집어냈다”고 설명했다.
노주현은 “그건 스토커가 아니라 사이코다”라고 반응했다.
김청은 “나중에 내가 도로에 누워버렸다.
그랬더니 나중에 (스토커가) 나한테 ‘독한 년’이라고 하더라”고 두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소름 끼치려고 한다.
내가 진짜 운이 좋았던 거다”라고 말했다.
김청은 “그 트라우마 때문에 지금도 공황장애약을 먹는다”며 고통 속에서 지내온 세월을 토로했다.
한편, 김청은 1981 MBC 14기 공채로 데뷔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7인의 황후’에서 주연인 정자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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