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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에 최종우·이용우 뜬다…女心 대신 축구공 쟁탈 싸움

최종우(왼쪽), 이용우. JTBC 제공
‘솔로지옥2’와 ‘연애남매’에서 여심을 사로잡던 최종우, 이용우가 ‘뭉쳐야 찬다4’에 합류한다.

30일 JTBC에 따르면 다음달 6일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가 첫 방송된다.


뭉쳐야 찬다4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 감독으로 나서 11대11 정식 축구 리그 ‘판타지 리그’를 통해 치열한 맞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어떤 셀럽들이 출연해 어느 팀에 소속될지 기대감이 모아지는 가운데 최종우, 이용우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최종우는 솔로지옥2로, 이용우는 연애남매로 얼굴을 알린 셀럽이다.
운동 신경도 남다르다.
최종우는 청주대 축구선수 출신으로, 프로 구단인 강원FC의 우선 지명을 받았던 경력을 보유한 실력자다.
뭉쳐야 찬다3에서도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수준급 축구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로맨스 예능에서 보여줬던 부드러운 모습과 달리 뭉쳐야 찬다4에서는 거침없는 플레이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우는 고려대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 출신으로, 탄탄한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애남매에서 현실적인 연애 조언을 건네며 매력을 발산했던 그가 축구장에서는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뭉쳐야 찬다4 제작진은 “훈훈한 비주얼에 다졍한 매력으로 연애 예능에서 활약했던 최종우, 이용우가 축구로 맞붙는다”며 “여심 대신 축구공을 뺏기 위해 필드에서 고군분투할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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