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유리가 JTBC 주말드라마 '협상의 기술' 특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유리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협상의 기술' 특별 출연 감사합니다.
송지오 행복해라. 다도리조트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미모와 함께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그의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방송 보고 울었어요", "지오는 건강하게 살았겠죠?"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유리는 '협상의 기술'에서 암 판정을 받고 제주도에서 다도리조트를 운영하는 송지오 역할을 맡았다.
송지오는 산인그룹을 이끄는 송재식(성동일) 회장의 딸로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