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8일 열린 행사에는 한국 전통 발효식품에 깊은 관심을 가진 해외 전문가들이 김치 제조 공장을 찾았다.
하버드대학에서 식품의 문화기록학을 전공한 Ms. June Jo Lee(푸드 에스노그래퍼, 협회 홍보대사)를 비롯해 Ms. Jo Webster(영국 서리대학교 박사과정), Ms. Georgia Webster, 그리고 한국전통발효식품협회 노용철 협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이들은 한국 김치 제조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기 위한 현지 견학과 실습을 목적으로 방문했다.
![]() |
참가자들은 특히 단호박을 활용한 백김치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김치의 다양함과 각기 다른 맛의 차이에 흥미를 나타냈다.
김장 체험에서는 절인 배추에 김칫소를 넣는 전통적인 방식의 김치 담그기를 직접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김치 제조 과정에 능숙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셰프애찬은 이번 체험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제조 과정과 특징을 소개하고, 김치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Ms. Lee는 “한국의 김치가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맛을 즐기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의 가치를 지키며 김치의 품질과 다양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셰프애찬은 ‘꽁보리김치’ 특허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생산으로 HACCP 인증을 획득한 김치 전문 기업이자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