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정해인 SNS |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SNS 팔로잉을 전부 삭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굿데이' 88라인으로 함께 주목받았던 정해인에게도 '언팔' 요구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정해인은 최근 MBC 예능 굿데이에서 동갑내기 ‘88즈’로 김수현과 인연을 맺었다.
그런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88즈 멤버들에게 김수현을 손절하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앞서 88즈 멤버인 임시완의 소셜미디어에는 김수현의 계정을 언팔하라는 팬들의 요구가 쇄도했다.
이에 임시완은 2일 기준 본인의 소속사계정만 팔로우하면서 팔로우 목록을 정리했다.
나머지 88즈 멤버인 지드래곤, 이수혁, 황광희는 팔로우를 0명 혹은 1명만 해뒀기에 김수현을 팔로우하는 88즈는 현재 정해인뿐이다.
임시완이 팔로우 목록을 정리하면서 누리꾼들은 정해인에게로 눈을 돌렸다.
누리꾼들은 “임시완도 언팔했는데 아직 김수현을 팔로우 중이라니 실망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다만 “팔로우는 본인 마음대로 하는 건데 의미부여를 너무 심하게 하는 것 같다”라며 상반된 반응도 적지 않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