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첫 방송 1주년을 맞아 추억 속 사진들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4월 8일 월요일 저녁 8:50 첫 방송”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변우석이 언급한 해당 날짜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첫 방송을 하는 날이었다.
첫 방송 1주년을 맞아 행복했던 추억들을 소환한 것.

공개된 사진 속의 변우석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모습부터 햇볕에 그을려 발갛게 타버린 팔을 내보이면서도 내심 미소를 짓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변우석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촬영 당시 찍은 비하인드가 담겼다.
운동복을 입은 소년미 넘치는 모습부터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한 변우석은 극 중 밴드 이클립스와 가수로 활동했던 것처럼 녹음실과 무대 위의 모습들도 사진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임솔’ 역의 김혜윤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일약 톱스타로 올라섰다.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MBC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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