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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이날 오후 4시2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중국 출장 소감과 반도체 위기론, 리더십 지적에 대해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다.
지난 22일 오전 중국으로 떠난 이 회장은 방중 기간 2년 만에 중국발전포럼(CDF)에 참석했다.
이어 샤오미, 비야디(BYD) 공장 등을 방문하며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사업 확대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면담에 참석한 뒤 곧장 귀국길에 올랐다.
한편 이번 중국 출장은 지난달 3일 부당 합병·회계 부정 혐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나선 글로벌 경영 행보다.
아주경제=이성진 기자 leesj@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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