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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산불 확산에 "더 이상 인명 피해 안돼…당국 최선 다해주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이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이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26일 경북 북부권을 휩쓸고 있는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당국이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성 산불이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전날(25일)도 안동 동부권에서 산불이 확산됐다"며 "당국이 헬기·인력·산불 진화 차량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건조한 기후와 강풍 때문에 진화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힘드시겠지만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산불이 진화될 때까지 임시 방편으로 이재민에 대한 신속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도 "강풍에 산불이 번져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도 점점 커지고 있다.
매우 안타깝다"며 "국민들의 염원대로 추가 인명 피해 없이 산불이 빨리 진화 돼야 한다.
민주당은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주경제=김지윤 기자 yoon093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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