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덕군은 이번 산불로 인해 전부 파손된 주택이 945채가 넘어 수백 명이 집을 잃는 등 피해가 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손연기 이사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해 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빠른 피해 회복을 위해 진흥원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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