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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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있다. |
이번 축제는 ‘모두의 정원’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장 일대를 벚꽃을 비롯해 봄을 알리는 다양한 꽃과 식물로 연출해 마치 커다란 정원 속에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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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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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있다. |
5일간 펼쳐지는 축제에는 축제장 입구를 꽃 아치 장식과 포토존으로 꾸민 ‘봄꽃정원’, 예술 작품과 잔잔한 음악, 공연이 가득한 ‘예술정원’, 백화점과 협업한 다양한 간식을 만날 수 있는 ‘미식정원’, 캠핑 의자에 앉아 시민 정원사가 조성한 팝업 가든을 감상하며 쉴 수 있는 ‘휴식정원’이 조성돼 있어 정원과 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국회4문 근처에는 상생기업과 청년, 봉사단체가 ‘벚꽃길 카페’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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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에서 직박구리가 매화꽃 꿀을 먹고 있다. |
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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