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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광객 100만명 돌파한 ‘이천 랜드마크’ 시몬스 테라스, 관광활성화 중추 자리매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시몬스 테라스가 경기도 이천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개장 7년 만에 100만명 이상 다녀갔는데, 이제는 ‘연계 관광’ 쪽으로 눈을 돌린다.

시몬스는 19일 이천시청에서 지역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를 위한 ‘연계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에 참여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시몬스 이종성 부사장은 “ESG 경영 일환으로 운영 중인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는 2018년 개관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천시와 조금 더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몬스 테라스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내 다른 관광지도 방문할 수 있도록 꾸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시몬스 테라스는 침대 역사를 다룬 브랜드 뮤지엄 ‘헤리티지 앨리’와 핫플 카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시몬스 기술 체험공간 ‘매트리스 랩’, 식료품 편집숍 ‘퍼블릭 마켓’, 잔디정원 등으로 꾸몄다.
매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파머스 마켓’부터 연말 ‘크리스마스 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고 있다.

지난해는 이천시와 시몬스 테라스를 관통하는 이천시 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했으며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열린 이천쌀문화축제 협업에 나서는 등 관광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와 협약 기관의 역량과 잠재력을 기반으로 외부 관광객 유치와 이천시민의 행복한 공간을 함께 구성하고 홍보해 최고의 관광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이천시 관광자원 PPL 홍보 ▲관광 홍보 영상 제작 및 관광 안내 책자 제작 ▲카드사 연계 홍보 ▲축제 방문객 협약기관 연계 관광 유도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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