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유명 호텔체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봄날의 핑크빛 설렘을 담은 ‘2025 스프링 와인 페어 - 구름 위의 산책’을 개최한다.
워커힐은 오래 전부터 벚꽃 성지로 알려져 봄에는 일대가 화사한 핑크빛으로 물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폭의 수채화, 한폭의 유화가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2025 스프링 와인 페어 - 구름 위의 산책’은 4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주말, 총 4일간 워커힐 피자힐 삼거리에서 열린다.
와인 페어답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부터 품격 있는 프리미엄 와인까지 1천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또한 워커힐은 와인 페어와 연계한 와인 블라썸(Wine Blossom) 패키지를 출시한다.
4월 13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워커힐은 와인 시음을 위한 리델의 와인 글라스와 칠링백, 각종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 트럭 이용권, 경품 응모권 등의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유료로 이용 가능한 피자힐 푸드 부스와 한강라면 코너도 마련돼 봄날의 피크닉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워커힐은 아트 마켓과 버스킹 공연, 포토 부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봄철 나들이에 즐거움을 더했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귀여운 캐릭터 솜사탕도 준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