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뉴스
여행뉴스 입니다.
  • 북마크 아이콘

“통영의 미식·역사·문화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 통영마리나리조트 봄맞이 가족 콘텐츠 강화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가 봄 시즌을 맞아 통영마리나리조트에 신규 요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조식 메뉴를 개편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강화한다.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는 전 객실에서 바다 전망이 가능한 국내 대표 마리나 리조트다.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요트 투어 등 다양한 해양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 뒤편에서 이어지는 ‘삼칭이 해안길’을 따라 한적한 바다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올봄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요트투어 상품 ▲이순신 역사 항해 탐험 ▲항해사 체험 요트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신식 요트를 타고 푸른 바다를 누비며 역사 해설을 듣고, 특별한 코스튬 인증샷까지 남길 수 있는 요트투어 프로그램으로, 갈매기 먹이주기 체험과 기념사진 촬영 혜택도 제공한다.

‘이순신 역사 항해 탐험’은 역사 해설과 함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한산도와 제승당을 둘러보는 역사문화 투어다.
참가자들은 갑옷과 투구, 지휘봉으로 구성된 이순신 코스튬을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항해사 체험 요트 프로그램’은 선실에 마련된 탐험 키트 3종(통영시 지도, 나침반, 망원경)을 이용하여 바다 위 항해를 즐길 수 있다.
마린 자켓과 모자로 구성된 코스튬이 성인용과 어린이용으로 마련돼 있어 특별한 가족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 강화에 따라, 요트 전체를 대여하는 ‘프리미엄 전세 요트’ 이용 시 모든 테마별 코스튬과 탐험 키트, 갈매기 먹이주기 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혜택 일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트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또는 요트클럽라운지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다.

통영마리나리조트는 봄맞이 조식 메뉴를 개편해 미식 경험 강화에도 나선다.
새로운 메뉴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주목받았던 통영식 비빔밥을 비롯해, 지역 재료를 활용한 통영 바다장어구이, 즉석에서 즐기는 쌀국수와 나만의 샌드위치 코너를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야외 BBQ를 즐길 수 있는 ‘오션그릴’은 3월 28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통영시와 협업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통영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통영마리나리조트는 지역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리조트 인근 여행 코스를 소개하는 ‘트립가이드’를 비치하고, 이를 수령한 여행객들이 통영 야간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은 연중 다채로운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4월과 5월에는 음악과 함께하는 야간 도보투어 ‘통영이 빛나는 밤에’, 경남 최초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등 색다른 즐길 거리로 낮과 밤 모두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통영마리나리조트는 통영의 푸른 자연과 역사문화, 해양 레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곳”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요트 투어 프로그램과 조식 메뉴를 통해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니, 통영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ocool@sportsseoul.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0
추천하기 다른의견 0
|
공유버튼
  • 알림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