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으로 시작한 러닝이 처음 뛸때는 3km도 힘들던데 영상보고 조언도 듣고 하면서 달리기를 하다보니 5키로 7키로 10키로 13키로를 뛰게 되더라구요. 일주일에 빠르게 뛰고, 나머지는 6:30 페이스로 10km 뛰라는 조언에 그렇게 진행해서 이제 6:00페이스로 13km를 뜁니다. 13키로는 코 호흡으로 작은 여유가 있는데, 다음 훈련은 뛰는 거리를 더 늘려야할지 속도를 올려보아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참 비루한 스펙은 170, 78키로에서 한달 러닝 하니 6키로가 빠져서 72키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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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혹시 어떤 영상 참고하며 뛰셨나요?
처음 달리기 할 때 고관절이 아프더라구요.
달리기 전엔 스트레칭
그리고 달리기는 김영복tv 봅니다.
미드 풋이니 뭐니 몸을 기울이니, 이런거보다
다치지 않고 잘 러닝하자
이런 개념으로 조금씩 변화하며 달리는데
다행이 아직 아픈 곳은 없네요!
전 런린이라... ㅠ 아직 빼야할 체중이 수두룩한데
체중빠지면 더 잘뛸까해서..
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런린이인데 참고하고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