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장경인대 염증이 생기고 있습니다ㅠ
작년 말, 올 초에는 3k 정도 뛰면, 장경인대 염증이 심해져서 한동안 못뛸정도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느리게 뛰고 스트레칭을 꾸준히해서 느리게 (7분대)10k까지 달릴 수 있는 몸을 만들었습니다.
다만...오늘 제마에서 욕심부려서 50분대에 10K 들어왔는데, 좌/우측 장경인대 염증이 심하게 올라왔습니다.
8k 때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몸은 힘이 들지 않은데 장경인대 때문에 오래 달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칭, 중둔근 강화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스트레칭을 피지컬갤러리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다른 노하우 알고계신 선배님들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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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경인대증후군 때문에 3k이상부터 조짐이 보여서
쉬고 있는데 스트레칭이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는것같지만,
쉬는게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되더군요 ㅠㅠ
아..같은 증상이네요ㅠ 처음에 저도 3k 부터 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