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추운날씨였지만 낮에 해뜰때 달려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너무 강해서 숨쉬기가 힘들었습니다
30k까지는 페이스가 나름 괜찮았고 35부터는 저번주보다 더 많이 밀렸습니다
카페인을 400mg 섭취하고 달렸는데 별 효과는 못봤습니다
30k이후로 다리잠김이 저번주보다 더 심했습니다 마의구간극복은 역시 어렵습니다
20k , 30k에서 에너지젤 보급을 했습니다 대회에서는 7k마다 보급할계획입니다
비니 장갑 긴팔 반바지 얇은타이즈 입었는데 장갑은 1k지나서 바로벗어 러닝벨트에 넣었습니다
왼쪽 엄지발가락 바깥쪽으로 피멍이터져서 피범벅이 됐습니다
저번주에는 킵런양말신고 달렸을땐 괜찮았는데 일반양말신으니 그런듯합니다
여수마라톤에서는 330 불가능할것같고
순천마라톤에서 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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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지 잘 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