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뛰는데 추워지니까
확실히 민폐 관종 패션러너들 싹 사라져서 좋음
쾌적하게 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음
근데 콧물 어택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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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코밑이 시려워서 만져보면 코물이 주루룩 흐르고 있네요
원래 10km 달리는데 콧물 닦다보면 코 밑 인중이 쓰라려서 5km 인터벌로 바꿔야겟어요.
자극성비염 발생할수 있습니다.
밥먹을때도 콧물이 줄줄흐르는 경험을 할수 있으니
너무 저온일때는 야외 러닝 피하시는게 좋아요.
네넵 감사합니다
SNS 자랑용 컨셉 러너들이 꼴불견이였던 터라 안보이니까 기부니가 좋습니다.
저는 브린제 2개 입고 속건성 긴팔티셔츠에 고어텍스 바람막이 기본이고 추우면 얇은 인슐레이터 안에 하나 더 입구요.장갑, 넥워머, 귀도리 하면 그리 준비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더라구요.
자전거도 타는데 자전거는 준비하는데 진짜 오래걸리거든요.
ㅋㅋ 코밑이 시려워서 만져보면 코물이 주루룩 흐르고 있네요
원래 10km 달리는데 콧물 닦다보면 코 밑 인중이 쓰라려서 5km 인터벌로 바꿔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