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살이 너무 찌니
자신감도 떨어져 뛰기 시작한지 한달 다 되어갑니다..
운동화가 발에 안맞는지 발톱이 빠지네요 러닝화 저렴한거라도 하나 사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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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전 오늘 30분뛸기회가 있었는데
23분에 멈췄네요 ㅎ
그만뛰고 싶을 때 참고 더 뛰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ㅎㅎ
첨엔 좀 아팠는데 계속 뛰니 지금은 괜찮아진거 같아요 가능하면 뒷꿈치로 딛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무릎 생각해서 쿠션 좀 있는 러닝화 신어야겠단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ㅎㅎ
와.. 10키로에 저 페이스라니..
대단하세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페이스 좋으신데요! 발톤이 빠질 정도시면 신발이 딱맞아서 그러실 수 있으신 듯요.. 러닝화 고르실때 반사이즈 업하셔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요새 좋은 신발 많더라구요
직장 스트레스 생각하면 열뻗쳐서 빠이팅이 넘쳐납니다
멋지십니다!
전 오늘 30분뛸기회가 있었는데
23분에 멈췄네요 ㅎ
그만뛰고 싶을 때 참고 더 뛰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