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시작한지 40일 지나가는 40대 초보 러너입니다.
보통 주 3~4회 5km 씩 달리고
처음에는 기록도 생각 했지만
지금은 5km 완주나 bpm 150 이하 목표로 고혈압이나 잡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기록은 시작 때나 지금이나 별차이 없지만,
몸무게 83 -> 79 빠진것과
붓기가 좀 사라져서 옷이 좀 헐렁해 진게
가장 만족감을 주네요.^^
다치지 않고 살살 계속 열심히 달려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오픈포럼에서 다른의견을 사용할 경우 포인트 차감이 없습니다.
잘하신 결정이고 1년만 꾸준히 하시면 몸 자체가 달라져있을겁니다. 고혈압은 당연히 정상이고 각종 콜레스테롤 등등 다 좋게 돌아옵니다. 주변 동 나이대분들과 엄청난 체력 차이를 보일겁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최근에 퇴근 길에 집까지 한번 뛰가 가 봤는데 "어 할만하네" 느낌이 들었네요~^^
스트레칭 자주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1년 계획 잡고 풀코스 도전하세요.
전 러닝 1년하고 풀코스 3시간55분 완주 했네요.
목표를 잡고 뛰면 성과도 더 좋아져요.
이제 시작이지만
끝판왕 아니 최종목표는 완주가 정답 같네요~^^
풀코스 완주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러닝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붙어요...주변 러닝크루가 있으면 가입하세요. 동기부여 확실합니다.
@러너
동네 뛰시는 분들도 아직 못 쫒아가니 600 부터 달성하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확실히 존3로 뛰니깐 체지방은 많이 빠지는거 같아요
인바디 7월 6일 하고 7월 18일 다시 해봤는데
체지방 2.4kg 빠졌습니다
런닝은 5일간 66k만 뛰었고 식단없고 운동끝나고 밤늦게 엄청 먹었는데도 저만큼 빠졌네요
엄청 많이 뛰시는군요.
전 무릎이 아직 약해서 ㅜㅜ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천천히 오래 달려봅시당
비교보다는 자신만의 동기나 목표가 있어야 행복할듯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https://naver.me/FoEsBDvD
살빠지셨다고 하니 편한 속바지 하나 추천드려요
정보 감사합니다~^^)b
잘하신 결정이고 1년만 꾸준히 하시면 몸 자체가 달라져있을겁니다. 고혈압은 당연히 정상이고 각종 콜레스테롤 등등 다 좋게 돌아옵니다. 주변 동 나이대분들과 엄청난 체력 차이를 보일겁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최근에 퇴근 길에 집까지 한번 뛰가 가 봤는데 "어 할만하네" 느낌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