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30분 달리기 마치고
30분 능력향상 훈련에 접어들었습니다.
전에는 5km 170이상의 심박으로 4분 페이스 뛰고 그랬는데
요즘은 웬만하면 150 넘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자세, 호흡, 케이던스에 더 집중하며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사는 것도 많아지고
요새는 정말 달리기 하는 맛에 사는 것 같습니다.
30분 훈련 마치고 어서 50분 트레이닝으로 넘어가고
그렇게 장거리에 익숙해지면
10km, 20km 달리기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달리기 촘 짱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