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사성 질환 3관왕 당첨되어 알콜중독에서 금주하고 웨이트에서 러닝으로 전항한 런린이입니다. 올해 술 한번도 안마시고 원래 웨이트는 꾸준히 했지만 올해부터는 고강도 웨이트하다가 직장동료 도움으로 런닝의 매력에 푹 빠져있네요ㅎㅎ 집사람도 저 하는거 보고 요가에서 러닝시작했어요. 지금 7분페이스로 4킬로는 뛰어서 며칠전 처음 야외저녁러닝 뛰어보니 너무 좋았네요. 비록 6킬로정도 8분페이스로 걷뛰했지만ㅎㅎ 너무 더워서 대부분 트레드밀만 탑니다. 격일로 10km 5분 후반페이스로 뛰다가 얼마전 14km. 어제는 90분 급수 2번하고 안쉬고 뛰었습니다. 키로수 단계를 넘어가면 심박수 근육통증등 부하가 있더라고요. 가을이 왔으니 야외도 자주 나가고 해야겠습니다. 여튼 첫 대회신청을 하프로 했습니다. 집사람은 10km신청했구요. 용기좀 주시고 러너분들 즐런 안전런 하시길! 고칠게 있으면 고수님들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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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월 첫 하프 뜁니다. 화이팅 입니다!!!